[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큰아들 브루클린이 엄마 아빠의 유명세를 몰랐었다고 고백했다.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은 최근 원더랜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브루클린은 "13세가 될 때까지 엄마 아빠가 유명하다는 사실을 몰랐다. 축구 경기에 갔다가 관중이 아빠의 이름을 외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부모님을 그렇게 존경의 눈빛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반전을 고백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열애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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