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최지우가 프라하성을 방문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내귀에캔디2'에서는 황치열이 캔디 정소민과 대화를 나눴다.
최지우는 프라하성의 긴 대기줄도 서며 프라하성을 방문하려 했다. 최지우는 사전 미팅에서 "줄을 서서라도 꼭 가는 편"이라며 여행 타입을 전했다.
그는 "빈에 가면 쇤브룬 궁전, 파리에 가면 베르사이유 궁전에 꼭 간다"고 궁전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난 궁전 다니는 게 그렇게 좋더라. 괜히 마음이 푸근하고 내 집에 온 거 같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지우히메다운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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