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한채아가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한채아의 절친 강예원은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들 성향보다는 더 남성적인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배우들은 보통 섬세하고 디테일한 분들이 많지 않나. 기본적으로 저는 메이크업하는 남자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리고 남자가 거울 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연예인에게 한 번도 호감을 느껴본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한 번도 없다. 연예인을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다. 모두 일반인이었다"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