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이 LTE급으로 새사랑을 찾았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최근 글로벌 그린 CEO 레스 맥케이브의 딸 에린 맥케이브와 데이트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주 한 파티에 동반 참석,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스킨십을 했다. 다정하게 귓속말을 주고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것.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함께 춤을 추는 등 데이트를 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이별했다. 두 사람의 이별은 교제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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