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여러 질문에 직접 응답했다.
빅스 레오는 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무엇이든 LEO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시작하며 팬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레오는 20가지 질문에 "요즘에 찰리 푸스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별명은 핫 보디다. 스마트폰에서 녹음기 어플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어 레오는 빅스 서열을 묻는 질문에 "제가 1위"라며 "다음은 혁-켄-홍빈-라비-엔 순"이라고 답했다. 또 "멤버들은 지금 레슨을 받거나 다른 개인 스케줄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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