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열애 중이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배우 엠버 허드(31)는 조니 뎁과 이혼한 후 엘론 머스크(46)와 수차례 데이트를 하며 열애 중이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같은 도시에 있을 때마다 수시로 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시간이 날때마다 만나서 함께 한다"고 말했다.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의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이사인 억만장자다. 엘론 머스크의 재산은 137억 달러(약 16조원)로 추산된다. 또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엠버 허드의 이혼 직후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엠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해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