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스틸
'트랜스포머'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범블비' 연출을 맡는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외신은 "쿠보와 전설의 악기 감독 트래비스 나이트가 '범블비' 감독으로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품의 그의 첫 실사 장편영화가 된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앞서 자신이 말한 것처럼 '트랜스포머: 라스트 나이트'를 끝으로 시리즈에서 하차했다.

'범블비'는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범블비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로, 2018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파라마운트사는 2017년 '트랜스포머5'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세 편의 시리즈를 내놓을 것이라 밝혔다. '트랜스포머6' 부터는 마이클 베이가 아닌 다른 감독이 맡을 예정이며, 파라마운트사는 감독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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