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승수가 아이를 찾으려 장대표를 따라나서다 차 사고를 당했다.
김승수(차도윤 역)은 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 아이가 타고 있는 차량을 뒤쫓아 따라갔지만 가는 도중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이에 김승수는 머리에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었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를 알게된 명세빈(이하진 역)은 김승수가 있는 병원으로 달려왔다.
한편 박정철(최정우 역)은 명세빈의 아이가 이덕희(홍미애 역)의 손주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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