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주상욱이 훈훈 형제를 위한 하이라이트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주상욱은 3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내집이 나타났다'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집 안의 실내 놀이터를 선물했다.
이날 주상욱은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아이들이 책상이나 벽을 올라가는 걸 좋아하니까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암벽을 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실외 놀이터 '주랜드'까지 만든 것. 주상욱은 놀이터 제작부터 몸소 안전테스트까지 하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주상욱은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놀이터가 최고가 아닐까 한다. 친구들을 다 여기로 불러서 놀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상욱의 좌우명이 적힌 '웃으며 살자'는 현판도 준비했다. 주상욱은 아이들에게 "참 고맙고 좋은 분이지하고 보면서 기억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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