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조지 마이클의 사인은 자연사라고 영국 경찰이 발표했다.

3월 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영국 경찰이 고 조지 마이클의 사망원인은 심근증이라고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경찰은 성명을 내고 "조지 마이클은 심근증에 의한 자연사로 확인됐다"며 "추가 조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조지 마이클은 지난해 12월 24일 영국 옥스퍼드셔 자택에서 5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하지만 경찰은 조지 마이클의 부검 결과가 사인을 명확히 밝히지 못해 추가적으로 조사가 필요하는 입장을 발표했고 장례식 또한 연기됐다. 하지만 사인이 명확히 밝혀짐에 따라 장례절차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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