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남다른 먹방 신조를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먹방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에 도착한 박초롱은 에펠탑 근처에서 먹방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오전 7시30분부터 먹방을 위해 출발한 박초롱은 카메라를 보며 “부지런한 새가 배가 부르다”는 먹방 신조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초롱은 에펠탑이 보이는 위치에 자리한 음식점을 찾아 양파 수프를 먹기 시작했다. 박초롱은 “양파 향이 깊게 난다”면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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