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상아와 딸 서진이 궁합으로 다시 한 번 서로를 알아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상아는 딸 서진과 함께 사주 궁합을 알아보러 나섰다. 집에서 딸 서진과 함께 텔레파시 게임과 과거 이름을 활용한 이름점으로 딸과의 궁합을 알아본 가운데 이상아는 58% 서진은 45%의 확률이 나왔다.
이상아는 "내가 너를 더 많이 생각한다" 말하며 기세등등한 가운데 이상아는 제대로 된 사주 궁합을 보기 위해 제안했다. 이상아의 제안에 딸 서진은 "엄마가 팔랑귀다" 말하며 미신을 잘 믿는 이상아의 성격을 꼬집으며 집을 꾸미고 있는 장식물과 그림들이 이상아의 미신에 의해 꾸며진 것임을 알렸다.
전문 역술인을 찾은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역술가의 말에 귀기울여 관심을 보였다. 역술가는 두 사람의 상극의 궁합을 알리며 놀라게한 가운데 "이상아씨는 마음은 따뜻한데 입에서 칼이 나온다" 말해 이상아를 놀라게했다. 이상아는 "말 조심을 해야 겠구나" 말하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
이어 역술가는 "서진이가 효녀다" 말해 이상아를 당혹케했다. 역술가는 "서진이가 엄마를 위해 다 받아주고 잘해주려고 한다. 한계가 오면 오히려 두 사람이 극만 진다" 말해 두 사람을 긴장케했다. 역술가는 "엄마가 나쁜 사람이 아니다.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줘라"며 서진에게 조언했다.
한편 이상아는 "10번 결혼하는 사주라고 하더라" 말을 하며 궁금함을 드러내자 역술가는 "그것도 맞다" 말해 이상아를 놀라게했다. 역술가는 "9살이나 12살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된다" 조언한 가운데 서진은 "미래의 내남편 직업은 어떻게 되나?" 질문해 당돌한 모습으로 역술가와 이상아를 웃음짓게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유선이 딸 주영과 아들 동주와 함께 용돈 내기 양궁 대회를 선보였다. 용돈 1000원의 인상을 놓고 대결한 결과 주영이 1위를 해 1000원이 인상된 가 운데 꼴찌를 한 동주가 용돈 1000원이 내려가 절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