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 새로운 프로먹방러들이 탄생했다.
11일 방영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KBS 공채 23기 동기생인 오나미, 김대성, 박소영이 함께 떠난 여수·광양 밤도깨비 여행기가 그려졌다.
여행을 앞두고 유민상과 김민경에게 여수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할 음식을 추천 받기도 한 ‘오소성 투어’ 3인방은 여수의 대표 음식 게장을 흡입하며 완벽한 먹방을 선보였다.
이들은 게딱지에 밥을 비벼먹고 게장과 밥을 함께 김에 싸먹는 등 제대로 된 먹방 타임을 가졌다.
한참을 먹던 오나미는 "유민상, 김민경 보다 우리가 더 잘 먹는 것 같지 않냐." 고 했고 김대성은 "그렇게 먹는 것 누가 못먹나. 그 둘은 그냥 많이 먹는 것." 이라며 프로먹방러인 그들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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