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론 위즐리' 루퍼트 그린트가 '해리포터' 단톡방에 대해 설명했다.

할리우드 배우 루퍼트 그린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리포터' 단톡방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엠마 왓슨 역시 이 단톡방의 존재에 대해 입을 연 바 있다.

루퍼트 그린트는 "우리는 자주 보고 싶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때문에 단톡방을 만들었다. 이게 바로 배우들끼리 연락을 유지하고 응원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과 가끔 만나기는 하지만 모두가 참석하는 모임은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퍼트 그린트는 드라마 '스내치'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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