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아인이 15일 군입대를 위한 4차 재검을 받는다.

배우 유아인이 15일 징병 신체검사 병역 등급 보류 판정에 따라 4차 재검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게 됐다.

유아인은 앞서 3차례 신체검사에서 등급 보류 판정을 받고, 현역 군입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기피 논란이 불거지자 유아인은 어깨 부상과 골종양 증세에 대해 직접 공식입장을 밝히며 현역 입대 의지를 드러냈다.

재검을 통한 현역 입대 가능 연령은 36세. 현재 32살인 유아인은 재검을 통해 1~4급 내 판정을 받으면 현역 입대가 가능하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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