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무엘 잭슨이 마블 '하차설'을 부인했다.
할리우드 배우 '닉 퓨리' 사무엘 잭슨은 최근 유튜브 채널 HOT97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블에서 잘렸다는 루머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무엘 잭슨은 "마블과 9편 촬영 계약을 맺었고, 현재까지 7개의 영화를 찍었다"며 "계속 마블에서 활약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닉 퓨리는 '블랙 팬서'에 출연하지 않을 것이다. 또 '시빌 워'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무엇을 추적 중이다. 알다시피, '레드스컬'이 오고 있다"고 살짝 언급했다.
한편 앞서 사무엘 잭슨은 마블에서 '닉 퓨리' 단독 영화를 촬영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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