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콩: 스컬 아일랜드'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하루 동안 6만48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만6225명이며 874개의 스크린에서 4251번 상영됐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과학과 신화가 공존하는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사상 최대 크기의 괴수 킹콩 탄생을 그린다. 새로운 킹콩을 그리며, 워너브러더스의 괴수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지난 8일 개봉한 '콩: 스컬 아일랜드'는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한 뒤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로건'(배급 이십세기폭스 코리아)으로 하루 동안 4만3841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81만5181명이며 807개의 스크린에서 3245번 관객을 찾았다.

3위는 '해빙'(감독 이수연/제작 위더스필름)으로 하루 동안 1만1380명이 봤다. 누적관객 수는 115만3341명이며 496개의 스크린에서 1729번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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