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액션신 촬영 중 치아 두개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아토믹 블론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아토믹 블론드' 스틸
'아토믹 블론드' 스틸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훈련을 받는 중 이 두개가 부러졌다. 정말 미친 훈련이었다. 부상을 치료하면서도 계속 액션신을 연습했다.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믹 블론드'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연출하는 M16 스파이 영화로, 폭발적인 액션 스릴러.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존 굿맨, 소피아 부텔라 등인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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