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톰 히들스턴이 '콩' 촬영 현장을 추억했다.

톰 히들스턴은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의 무비 토크를 진행하며 에릭남과 유쾌한 인터뷰를 나눴다.

'콩' 촬영 당시에 대해 톰 히들스턴은 "스태미너가 많이 필요한 작업이었다. 6개월 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체력을 생각했다"고 기억했다.

이날 에릭남은 톰 히들스턴에게 칼을 건네며 액션 연기 시범을 요청하기도 했다. 톰 히들스턴은 흔쾌히 칼을 멋지게 휘둘러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이 칼을 잡자 톰 히들스턴은 "좋았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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