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피부 및 미용 유지비로 매년 7만 유로(한화 약 9000만원)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월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부터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용을 위해 모두 123만 유로)를 썼다"며 이를 분석해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다이어트 비용 및 건강한 식단을 위해 1만 6000유로를, 피부 미용을 위해 6000유로를 썼다.

또 각선미를 위한 마사지, 운동 비용으로 3만7000유로를,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 7000유로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서 코 수술, 가슴 수술 비용으로 2만 5000유로를 쓴 것도 포함됐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