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아이유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4월 발표될 정규 앨범에 오혁과 컬래버레이션한 신곡이 수록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24일 공개되는 선공개곡은 아이유의 솔로곡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챗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달의 연인'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집중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단독 콘서트 '스물네 걸음 : 하나 둘 셋 넷'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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