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윤소이, 조성윤이 19일 오전 웨딩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하고 있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 예식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뮤지컬 배우인 조윤성의 하객들을 고려해 뮤지컬 공연이 없는 월요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꼭잡은 두 손
손 꼭잡은 두 손

한편 윤소이는 최근 영화 촬영 스케줄과의 조율 문제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 하차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조성윤은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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