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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워킹데드' 스티븐 연이 아빠가 됐다.

3월 22일(한국시간) E뉴스는 "'워킹데드' 스티븐 연이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티븐 연 아내 조아나 박은 지난 17일 아들을 첫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스티븐 연 역시 득남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

지난해 두 사람은 LA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특히 스티븐 연과 조안나 박은 한복을 입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편 스티븐 연은 인기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부터 한국계 미국인인 글렌 리 역할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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