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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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뱀파이어가 돌아왔다. 로버트 패틴슨이 수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3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로버트 패틴슨은 치명적 섹시함이 느껴지는 블랙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각같은 외모가 돋보이는 화보컷이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에서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결별한 후 가수 FKA 트위그스와 교제 중이다. 트위그스와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초고속 약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최근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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