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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EXID가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EXID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LE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자작곡 타이틀곡을 선보인다"며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작업했다"고 밝혔다.

앞서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10일, 건강 이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를 제외,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아 현재까지도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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