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가 연하 모델 남친을 공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3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라스트 쇼에서 남자친구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함께 MV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살짝 백허그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올해 23세의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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