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새 사랑을 찾았다. '미션 임파서블6' 바네사 커비에게 푹 빠졌다.

3월 2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 여주인공 바네사 커비에게 푹 빠졌으며, 그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바네사 커비의 드라마 '더 클라운'을 보고 관심을 보였고, 결국 신작에 캐스팅했다. 바네사 커비에게 푹 빠져있는 것.

한 측근은 "바네사 커비가 톰 크루즈의 4번째 부인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톰 크루즈의 새 사랑 바네사 커비는 영국 윔블던 출신으로, 엑세터 대학에서 공부한 지성파 배우. '인썸니악스', '주피터 어센딩', '에베레스트', '미 비 포 유', '지니어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