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원이 홍콩을 사로잡았다.
배우 주원은 3월 26일 홍콩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날 깔끔한 셔츠와 바지를 입은 주원은 8등신 비율과 함께 감탄 나오는 기럭지를 과시, 팬들을 홀렸다. 이어 주원은 팬의 신발끈을 묶어주고, 인증샷을 찍으며 다정다감한 매력도 함께 뽐냈다.
한편 주원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컴백한다. 주인공 견우 역을 맡은 '엽기적인 그녀'는 지난 2001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원작과는 달리 이번 드라마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남자 주인공 견우와 여자 주인공 혜명공주의 로맨스를 그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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