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에 출격한다.

23일 걸그룹 걸스데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밤 11시10분 ‘해피투게더3’ 쟁반노래방 리턴즈에 유라와 혜리가 출연합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와 혜리가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라와 혜리는 ‘쟁반노래방’의 대표적인 의상인 교복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3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15주년 특집으로 ‘쟁반노래방 리턴즈’로 꾸며진다.

한편, 유라와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뱀을 공개하며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