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전 레드 립스틱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러블리 페이스 김도연과 패션 매거진 쎄씨가 함께 한 봄 메이크업 화보가 공개됐다.
이미 ‘김도연 컨실러’로 대히트를 친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를 비롯해 컬러 센세이셔널 3D 아이 팔레트와 파우더 매트 립스틱으로 샤랄라한 봄 메이크업 화보를 연출했다.
러블리 코랄, 시크 핑크, 센슈얼 레드, 프레시 레드 4가지 각기 다른 컬러의 립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찍는 컷컷마다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유발했다. 4가지 룩 중 김도연이 꼽은 베스트 컬러는 레디 레드 립스틱을 바른 ‘프레시 레드’. 김도연은 “평상 시 레드 립을 가장 좋아하고 즐겨 발라요. 다른 룩도 분위기가 달라 마음에 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깨끗한 피부에 맑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프레시 레드’”라고 전했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김도연의 봄 메이크업 화보는 쎄씨 4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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