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3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엄마가 됐다. 예쁜 첫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빠 토마스 사도스키 역시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고 이달 초 둘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0세로, 토마스가 연상이다.
앞서 토마스 사도스키는 "아만다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성이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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