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제훈이 의식을 회복했지만 신민아는 사망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해, 연출 유제원)’에서는 2022년에 이식을 회복한 유소준(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9년 2월 현재, 송마린은 유소준이 확인하길 바라며 계속해서 메일을 보냈다. 송마린은 유소준과의 시간이 과거가 될까 두려워했고, 2022녀 2월 미래에서는 유소준이 의식을 회복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근경련으로 인한 것이었다. 유소준을 살펴본 박사는 “코마 상태로 이렇게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게 신기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집을 나선 강기둥(강기둥 분)과 신세영(박주희 분)은 “소준이가 저렇게 된 게 사실 다행이다. 일어나서 마린이 그렇게 된 거 알면 어떻게 하겠느냐”, “마린이 기일이 내일이었나?”라고 말하며 송마린의 죽음을 암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