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즌' 포스터 / 쇼박스 제공
영화 '프리즌' 포스터 / 쇼박스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프리즌'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제작 큐로홀딩스)은 하루 동안 19만42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916명이며 941개의 스크린에서 4451번 상영됐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다. 한석규가 교도소 절대 제왕 익호, 김래원이 전직 꼴통 경찰 유건 역을 맡았다. 지난 22일 전야개봉한 '프리즌'은 박스오피스 1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2위는 '미녀와 야수'(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로 15만8964명이 봤다. 누적관객 수는 223만3665명이다. 938개의 스크린에서 4338번 관객을 찾았다.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제작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은 4만3447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만5427명이며 619개의 스크린에서 2616번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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