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연우가 '복면가왕' 2주년 특집을 맞아 서프라이즈 오프닝을 준비했다.

가왕 김연우는 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2주년 특집의 특별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클레오파트라로 4, 5, 6, 7대 가왕으로 선정됐던 김연우는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가면을 쓴 채 등장했다. 12명의 가왕들과 '보헤미안 랩소디'를 부르며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주인공은 김연우였다.

가면을 벗은 김연우는 "예전의 짜릿함도 느끼고 재밌었다"는 소감을 전했고 김구라는 "프레디머큐리 성량을 따라간 키 작은 가수가 누가 있겠는가"라며 단번에 김연우인지 눈치챘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