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오마이걸 멤버들이 신곡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효정은 3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 ‘미니4집 컬러링북 발매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에서 신곡 활동 목표에 대해 “‘컬러링북’이 길거리 돌아다니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1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며 “1위 하면 저희 펑펑 울 것 같다”, “저는 눈물의 ‘ㄴ’ 자도 모르는 사람이다”, “제 생각에 저희는 다 운다”는 등의 행복한 바람을 이어갔고, 승희는 “이번 활동 끝나고 주변 사람들한테 오마이걸 아느냐고 말했을 때 열 분 중에 네 분 정도는 ‘오마이걸 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멤버들은 “해외 팬분도 만나고 싶다.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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