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씨야의 이보람이 오는 6일 화사한 봄 노래인 ‘봄 그리고 봄’을 공개한다.
지난 1월과 3월에 두 곡의 정통 발라드를 발표하고 5년만에 컴백한 씨야 이보람이 세번째 싱글곡 ‘봄 그리고 봄’을 공개한다. 지난 두 곡의 싱글이 정통 발라드곡이었다면 이번 싱글 ‘봄 그리고 봄’은 봄에 맞는 빠른 템포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곡이다.
세 번째 싱글앨범인 ‘봄 그리고 봄’은 6일 18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봄 그리고 봄’은 이보람의 싱그러운 보컬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씬인 브랜뉴뮤직의 기대주 랩퍼 칸토의 피처링으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보람의 보컬과 칸토의 랩이 사랑하는 연인들이 대화를 나누는것처럼 자연스러움을 자아내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보람은 올해 소극장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표했던 싱글 및 씨야의 대표곡들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람의 ‘봄 그리고 봄’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OST를 프로듀싱한 안영민 작곡가의 곡으로 제작됐다.
이보람의 소속사 엘리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7~8곡의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며 드라마 OST 및 지속적으로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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