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4월 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분노의 질주8'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어깨라인을 드러낸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샤를리즈 테론은 금발 미모와 함께 독보적인 보디 라인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악역이라고 생각할수 없는 환한 미소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의 새로운 인물이자 사상 최초의 여성 악당 ‘사이퍼’(샤를리즈 테론)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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