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윤진이 ‘시간 위의 집’에서 호흡을 맞춘 옥택연에 대해 언급했다.

김윤진은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서 ‘시간 위의 집’에 함께 출연한 옥택연에 대해 “완벽해 보였다. 그런데 약간 엉뚱한 면이 있어서 귀엽다”고 말했다.

또한 김윤진은 “옥택연 씨가 200만 돌파 시 공약을 걸었다. 사실 제가 만들어 준 건데, 200만 관객 돌파하면 광화문에서 프리허그 30분을 하고 사제복 입고서 ‘하트 비트’(Heartbeat) 퍼포먼스를 해주는 거다”며 “이게 점점 커져서 조재윤 씨도 함께 하시고, 저는 옆에서 열심히 응원할 예정이다. 선배로서 아무 것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그때쯤이면 조금 따뜻해질 테니 커피차 같은 걸 준비해서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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