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VAV가 기습 신곡을 발표한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VAV(에이스, 바론, 제이콥, 세인트반, 에이노, 로우, 지우)는 4월 말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지난 2월 첫 싱글 '비너스(Venus)' 발표 이후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이다.

VAV는 2월 컴백 당시 새 멤버 에이노, 지우, 로우가 합류하면서 새로운 콘셉트로 변화를 꾀했다. 또한, 아이오아이(I.O.I)의 '와타 맨(Whatta Man)', 태연의 '아이(I)', 샤이니의 '뷰'와 '루시퍼', 레드벨벳의 '덤덤'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라이언 전이 총괄 프로듀싱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4월 말 발표되는 신곡 또한 프로듀서 라이언전이 작업한 곡으로 알려졌다. 라이언전은 최근 '프로듀스101 시즌2' 주제곡 '나야나'를 작업해 화제를 모으며 보이그룹과의 시너지를 증명한 바 있다. VAV와 만나 또 어떤 곡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아쉽게도 VAV의 이번 신곡을 방송 활동 없이 신곡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VAV는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VAV의 아파트(아이돌 파란만장 예능 트레이닝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새 앨범 준비를 박차를 가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