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7일 첫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는 불륜설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불륜 스캔들 후 약 9개월 만에 영화 ‘밤의 해변에서’ 시사회장에 나란히 참석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TV조선 문화관계부 기자는 시사회장에서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는 별도의 요구가 없었다는 점을 전했다.
마찬가지로 TV조선 문화연예부 정은혜 기자는 사전에 많은 사전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추측했다. 연예부 고규대 기자는 사전에 시사회 초대에도 너무 많은 언론사가 밀집되어 제작사 측에서 더 이상 받기가 힘들다는 말이 나왔었다고 전했다.
고규대 기자는 김민희가 이 일로 생각보다 큰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라며 여전히 많은 감독들이 여전히 그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오 기자는 이에 동의하며 “모든 사랑에는 종착점이 있기 마련인데, 제가 보기에는 유효기간이 좀 짧지 않을까 싶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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