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졸리부터 스칼렛 요한슨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퀸은 누구일까.
4월 5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인디와이어는 최고의 여성 액션스타 14인을 선정, 발표했다.
외신은 "1979년 '에이리언'의 리플리, 시고니 위버가 여성 액션 스타로 데뷔한 이후 남성을 뺨치는 수많은 스타들이 등장했다"고 말했다.
1위는 '툼 레이더',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외신은 "졸리는 액션스타로 어떤 역할이든 수행할 수 있지만 최근 감독으로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위는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다. 그녀는 마블은 물론 최근 '공각기동대'를 통해 액션퀸의 진가를 선보였다.
3위는 '매드맥스'의 샤를리즈 테론이 차지했다. '이온 플럭스'를 시작으로 '매드맥스', 신작 '아토믹 블론드'까지 다양한 액션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다.
4위는 '원더우먼' 갤 가돗이, 5위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레베카 퍼거슨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순위
1위 안젤리나 졸리 2위 스칼렛 요한슨 3위 샤를리즈 테론 4위 갤 가돗 5위 레베카 퍼거슨 6위 양자경 7위 케이트 베킨세일 8위 밀라 요보비치 9위 조 셀다나 10위 미셸 로드리게스 11위 소피아 부텔라 12위 데이지 리들리 13위 매기 큐 14위 카라 델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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