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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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의외의 닮은꼴이다.

4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해변 닮은꼴 패션을 선보였다.

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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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금발로 염색한 후 삭발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동성연인과 함께 미국 LA 해변에 등장했다.

비버 역시 지난달 브라질의 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한 바 있다. 두 스타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닮은꼴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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