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한선화가 ‘V앱’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선화는 11일 오후 네이버 V앱 ‘봄 컬래버레이션-두근두근 선화 talk (Feat.하지나)’ 방송에서 “여기 저희 사무실이다. 오랜만이다”며 “오늘은 촬영이 없어서 여유롭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보고 싶었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으며 “여러분, 드라마(‘자체발광 오피스’) 잘 보고 있느냐. 저희 드라마 어떠냐. 재미있지 않냐. 8회까지 했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마지막까지 잘 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한선화는 “그래도 많이 보시나 보다. 여기 제 이름보다 하지나(극 중 이름)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다. 너무 뿌듯하다”며 “내일(12일)도 방송하는 날인데 꼭 본방사수 해 달라. 빨리 했으면 좋겠다. 저도 저희 드라마 모니터링 하는 게 재미있어서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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