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나이더 인스타
잭 스나이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헨리 카빌의 '슈퍼맨' 오디션 사진이 공개됐다.

4월 10일(한국시간) '배트맨 v 슈퍼맨' 잭 스나이더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가 나의 슈퍼맨임을 알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맨 오브 스틸' 오디션을 보기 위해 슈퍼맨 의상을 입고 있는 헨리 카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약 5년전 앳된 헨리 카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소 촌스럽지만 만화를 뚫고 나온듯 높은 싱크로율이 돋보인다.

헨리 카빌은 이 영화를 통해 21세기 슈퍼맨 배역을 따냈고, DC유니버스에 성공적으로 안착, 승승장구하고 있다.

헨리 카빌은 영화 '저스티스리그'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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