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교제 5개월만 연하 댄서 남친과 결별했다.
4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다나카의 결별 이유를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 다나카는 최근 모임에서 캐리의 전남편 닉 캐논과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것을 질투했다. 이어 캐리가 브라이언 다나카의 바람기를 지적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것.
한 관계자는 "브라이언 다나카가 자신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머라이어 캐리를 이용한 것이다. 그는 캐리를 위해 한푼도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두 사람은 캐리의 여행을 맞아 떠난 멕시코 여행에서도 냉랭하게 지냈고, 결국 결별을 선택하게 됐다.
한편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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