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와썹 멤버들이 공백기간 중 근황을 밝혔다.
와썹 멤버들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한류복합문화공간 K-WAVE에서 진행된 와썹(WA$$UP)의 3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3년 공백기간 개인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지애는 "음악적 재능을 키우고 싶어서 작곡, 작사를 공부했다. 그래서 남자 아이돌에게 드리기도 했다. 일본 앨범에 실렸다"고 말했다. 수진은 "연기하는 멤버다 보니까 '내성적인 보스' 신입사원 역으로 연기했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웹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전했다.
"여행을 많이 다녔다"는 우주는 "보라카이, 제주도로 다녀왔다. 안좋았던 마음이 있었는데 여행을 통해 치유됐다"고 말했다. 나리는 "개인활동을 하면서 홍콩에서 광고를 하나 찍게 됐다"고 덧붙였다.
와썹의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TV(COLOR TV)'는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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