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홍진영과 개그맨 김영철의 듀엣 프로젝트, '따르릉'이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쌈바홍X김영철, 드디어 만났다! 오늘 드디어 '따르릉' 녹음 들어갑니다.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이 노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영철은 "지금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대해주세요"라며 "따르릉 따르릉, 내가 니 오빠야"라는 가사를 살짝 예고해 기대를 더욱 고조시켰다.
홍진영 또한 "기발하고 재밌는 안무를 짜주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기다릴게요"라며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르릉' 30초 안무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홍진영은 EDM 트로트 자작곡 '따르릉'을 처음 언급했다. 이에 허경환과 김영철이 피처링 주자로 지원했고, 김영철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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