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인영이 '치인트' 백인하로 변신했다.
4월 14일 배우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릿결 보호 차원에서 오늘은 여기까지.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당분간 집에만 있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영화 속 백인하로 변신하기 위해 금발로 염색한 모습. 만화 속 캐릭터를 그대로 옮긴듯한 싱크로율이 인상적이다.
유인영이 맡은 백인하는 백인호의 친누나로, 170cm가 넘는 큰 키에 수려한 용모를 자랑해 길가를 걷기만 해도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한편 ‘치인트’는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평범하지만 예민한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백인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오종혁이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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