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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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킹스맨2'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4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킹스맨2: 골든서클'의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귀여운 에그시(태런 에저튼 분) 및 새롭게 합류한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제프 브리짓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테런 에저튼은 "1편이 '캡틴 아메리카'였다면 2편은 '어벤져스'다"라고 말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콜린 퍼스 역시 부활한다. 예고편에서 그는 안대를 착용한채 어느 독방에 갇혀 있다. 에그시(태런 에저튼)가 콜린 퍼스를 구하러 가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된다.

공식 줄거리도 공개됐다. '킹스맨'의 양복점과 본부가 파괴됐으며, 세계가 악의 무리에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됐다. 테런 에저튼과 미국 요원 채닝 테이텀은 다시 한 번 세상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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