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잭슨이 '보디가드' 포스터를 패러디했다.
4월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의 신작 '히트맨의 보디가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1992년 개봉한 케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의 '보디가드'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 라이언 레이놀즈가 사무엘 잭슨은 안고 이동 중인 모습. 두 사람의 진지한 표정이 코믹한 분위기와 대조돼 웃음을 준다.
한편 '히트맨의 보디가드'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보디가드로 분해 사무엘 잭슨이 분하는 히트맨(고객)과 의기투합, 동유럽 독재자를 비롯한 모든 악당들과 맞선다. 두사람 이외에도 게리 올드만, 셀마 헤이엑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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